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UCLA
WILLIAMS INSTITUTE (윌리암스
연구소)
에서는 동성애 커플14,570
명 이상이 아시아 태평양계
(API)이며,
이들 중 31%
의 여성과 21%
의 남성이 자녀를 키우고 있다는 새 연구 결과를 발표.
보도 즉시 보도용 2008 년 10월 21 일미디어 담당 :Gary J. Gates, 310.825.1868 (O) or 202.257.6400 (C), gates@law.ucla.edu Christopher Ramos, 310.206.0883 (O) or 213.880.1843 (C), ramos@law.ucla.edu Cathy Renna, 917-757-6123, cathy@rennacommunications.com 로스앤젤레스 – 오늘, UCLA 법대의 윌리암스 연구소에서는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66,000 명 이상의 아시아 태평양계 여성 동성애자, 남성 동성애자 그리고 양성애자[LGB (Lesbian, Gay, Bisexual)] 및14,570 명의 아태계 동성애 커플에 대한 인구 및 경제 정보를 제공하는 새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. 본 연구의 공동저자인 Christopher Ramos는, "미국의 모든 주 중에서, 캘리포니아에 가장 많은 수의 아태계 동성 및 양성애 커플이 살고 있으며, 미국내 전체 아태계 동성 및 양성애 커플 중 거의 1/3이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다" 고 발표했다.이 연구는 또한 캘리포니아의 아태계 동성애 커플중 여성의 31%, 그리고 남성의 21%에 달하는 수가 자녀를 양육하고 있다고 발표했다. 아울러 윌리암스 연구소의 선임 연구원 Gary Gates는, "자녀를 양육하는 아태계 동성애 및 양성애자들은 다른 이성 기혼자들에 비해 가정 수입과 주택 소유 비율이 더 낮아 경제적인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"고 지적했다. 자녀를 양육하는 아태계 동성애자 커플의 주택 소유 비율은 65%인데 비해 자녀를 양육하는 아태계 이성애자 부부의 주택 소유 비율은 70%인 것으로 나타났다. 연구 보고서의 전체내용은이 연구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:캘리포니아내의 아태계 동성애 커플 가정은 기혼 가정보다 적은 경제적 자원으로 자녀를 양육하고 있다
아태계 여성 동성애자 , 남성 동성애자 및 양성애자들은 캘리포니아 경제를 위해 활동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
http://www.law.ucla.edu/WilliamsInstitute/home.html 에서 볼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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